이재명, 2차 토론 뒤 "상대 의도와 다르게 단정·왜곡…아쉬워"
뉴시스
2025.05.23 22:39
수정 : 2025.05.23 22:39기사원문
"대한민국 토론 문화 아직 미숙…비방 많아져 아쉽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열린 2차 TV 토론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저도 부족한 점이 많고, 대한민국의 토론 문화가 아직 미숙하다는 생각이 가끔씩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본인의 토론 점수를 매겨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언제나 부족하고 아쉽다"며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만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건강보험료 인상과 관련해서는 "지금 있는 상태에서 지출을 절감하는, 구조조정을 하는 데 좀 집중하더라도 당장 우리 국민 부담을 높이는 인상이나 이런 것들은 단기간 내에는 검토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happy7269@newsis.com, gold@newsis.com, friend@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