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학공장서 화재, 1000만원 재산피해…사상자 없어
뉴시스
2025.05.24 10:33
수정 : 2025.05.24 10:33기사원문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4일 오전 5시38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제조 기계 2대 등을 태워 1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기계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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