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잘한다"…KBS 유튜브 계정 지지 댓글 논란
뉴시스
2025.05.24 14:22
수정 : 2025.05.24 14:22기사원문
KBS "직원 모두 부인…IP 추적 해킹 확인할 것"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KBS 유튜브 채널 계정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지 댓글을 달아 논란이 일고 있다. KBS는 "해킹 여부를
KBS는 24일 "'KBS 월드 아라빅' 계정에 접속할 수 있는 이는 본사 직원 4명과 자회사 KBS 미디어 직원 6명 등 총 10명"이라며 "접속 가능 직원 10명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모두 (김 후보 지지) 댓글을 단 것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전날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두번째 TV토론 생중계 중 KBS 월드 아라빅은 "문수 오늘 잘 하신다"고 남겼다. 이 채널은 KBS 월드 아랍권 유튜브 계정으로, 현재는 댓글을 삭제한 상태다. 이날 김 후보를 비롯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이준석 개혁신당·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사회 분야 토론을 벌였다.
☞공감언론 뉴시스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