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탄천 수내습지생태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5.05.25 09:35
수정 : 2025.05.25 17:54기사원문
안랩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성남시 수내습지생태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내습지의 자생 동·식물 보호 등 사업장 주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기획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35명의 임직원들은 비오톱 2개소를 조성하고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등 생태계교란 식물과 붉은토끼풀, 소리쟁이 등 외래 식물을 제거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안랩 EPI개발팀 김혁 책임연구원은 “생태교육을 듣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계교란종 확산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생물서식처로서 비오톱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회사 주변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