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사이버대, 경북 의성 산불 피해 복구 나섰다
뉴시스
2025.05.25 21:38
수정 : 2025.05.25 21:38기사원문
봉사단은 경북 의성군 신평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교직원과 전국 각지에서 온라인 학업을 이어가는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 등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봉사에 앞서 영진사이버대 사회봉사단은 총학생회, 총동문회와 함께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600만원의 성금을 모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김상대 사회복지계열 동문회장은 "학교에서 배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동문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방제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나서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영진사이버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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