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근흥면 가의도서 카약타다 바다 빠진 30대 무사 구조
뉴시스
2025.05.25 21:40
수정 : 2025.05.25 21:40기사원문
25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6분께 함께 카약 타던 동료가 "원인모를 물체에 부딪혀 카약이 침수돼 A씨가 바다에 빠졌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신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한 해경은 신고 접수 20여분만에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A씨가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고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다"라며 "해상 레저활동 시 반드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운항 전 주변 해역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운항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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