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1명 화상·5명 대피

연합뉴스       2025.05.25 23:38   수정 : 2025.05.25 23:38기사원문

익산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1명 화상·5명 대피

폐기물 재활용 업체서 불 (출처=연합뉴스)


(익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25일 오후 6시 56분께 전북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살수차 등 진화 장비 14대를 동원해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1명이 팔과 안면부 등에 화상을 입고 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업체 건물과 집기가 타 4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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