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26일, 월)…아침·낮 '15도 내외' 일교차

뉴스1       2025.05.26 05:02   수정 : 2025.05.26 05:02기사원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분수터널을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26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

다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2~16도, 최고 23~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10도, 화순·곡성·장흥 11도, 함평·무안·영암·구례·강진·해남·고흥 12도, 영광·진도·순천·광양·완도 13도, 광주·목포·신안·여수 14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신안 22도, 목포·진도 23도, 영광·함평·무안 24도, 나주·영암·순천·광양·보성·고흥 25도, 광주·화순·완도·강진·장흥 26도, 담양·구례·곡성 27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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