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오토바이 몰던 50대, 가로수 들이받아 숨져
뉴시스
2025.05.26 07:54
수정 : 2025.05.26 07:54기사원문
26일 전남 신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4분께 신안군 도초면 한 농로(도초농협 방면)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운전자 50대 남성 A씨가 병원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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