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선양오크소주' 3달 만에 200만병 판매…신규 라인업 출시도
뉴시스
2025.05.26 08:58
수정 : 2025.05.26 08:58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2월 선보인 '선양오크소주'가 출시 3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선양오크소주는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11%)이 함유된 국내 유일의 오크 원액 블렌딩 희석식 소주이며 640㎖ 페트 상품으로 출시됐다.
지역 기반의 희석식 소주가 메가 브랜드 소주 매출을 크게 넘어선 것은 선양오크소주가 최초다.
선양오크소주는 흥행 효과에 힘입어 최근 3개월, 전체 소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신장했다.
특히 페트 소주가 2배 이상인 39.4% 증가하며 소주 전체 매출 성장을 앞장서 견인했다.
이에 GS25는 선양오크소주 신규 라인업을 출시한다. 병소주 타입이며 용량은 360㎖로 시중 상품과 동일 용량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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