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삼척시장,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점검
뉴시스
2025.05.26 15:05
수정 : 2025.05.26 15:05기사원문
지난 23일부터 이달 말까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5년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5월23일 도계읍과 노곡면 일대 주요 사업장 4곳을 시작으로 현장점검에 나섰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실무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직접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5월 말까지 원덕읍, 근덕면, 교동 등 전역에서 총 17개 주요사업장에 대해 순차적으로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추진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방안과 후속조치까지 함께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박상수 시장은 “현장을 직접 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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