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27일, 화)…일교차 15도 이상

뉴스1       2025.05.27 05:01   수정 : 2025.05.27 05:01기사원문

26일 시민들이 올해 마지막 봄을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가고 주 후반에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했다. 2025.5.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7일 광주와 전남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

오전에는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11도, 강진·곡성·나주·영암·장성·장흥·함평·화순·해남 12도, 구례·광양·담양·무안·순천·영광·완도·진도 13도, 광주·신안 14도, 목포·여수 15도로 11~15도의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22도, 목포·신안 23도, 무안·진도 24도, 영광·함평 25도, 광양·나주·보성·순천·영암·해남 26도, 강진·고흥·구례·광주·담양·완도·장성·장흥·화순 27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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