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27일, 화)…구름 많아, 오후부터 맑아져
뉴스1
2025.05.27 05:02
수정 : 2025.05.27 05:02기사원문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27일 전북은 오전 사이 하늘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진다.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남원·순창 27도, 임실·익산·정읍 26도, 완주·무주·김제·부안·고창 25도, 진안·장수 24도, 군산 23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앞바다에서 0.5m, 먼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북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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