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바다의 날 맞아 수산물 행사 진행…최대 40% 할인
뉴시스
2025.05.27 06:04
수정 : 2025.05.27 06: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병훈 수습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전국 10개 점포에서 '씨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로 30회를 맞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바다가 주는 풍요로움을 되새기고 해양 자원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자 기획했다고 전했다.
본점·타임스퀘어점·사우스시티점·의정부점 등 주요 점포에서는 '비치 페스티벌(Beach Festival)' 콘셉트의 간식 팝업도 함께 운영된다.
모바일 앱을 통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에서는 전복 6입 구성을 1만1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전복 특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내달 5일 오후 8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내달 15일까지다.
수량은 한정돼 있어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여름철 수산물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이달부터 9월 말까지 위생관리 체계를 강화해 위생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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