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서 3회 연속 1등급
뉴스1
2025.05.27 09:54
수정 : 2025.05.27 09:54기사원문
(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원광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정신과 행동장애로 정신건강 의학과
원광대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대상 의료기관 전체 평균 종합점수(66.5점)와 종별 평균 종합점수(93.8점)보다 높은 95.3점의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는 △입원 시 기능평가 시행률 △퇴원 시 기능평가 시행률 △입원 중 정신 증상 이상 또는 이상반응 평가 시행률(조현병)을 비롯한 10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서검석 원광대병원 진료처장은 "정신질환은 조기 발견은 물론 만성화되지 않도록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며 "효과적인 치료 및 퇴원 후 지속적인 관리, 맞춤형 치료 환경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영역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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