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公 "공항 면세점 활성화"... 면세업체와 해법 논의
파이낸셜뉴스
2025.05.27 16:09
수정 : 2025.05.27 16: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공항공사가 면세점들과 공항 면세산업 활성화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공항공사는 27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롯데, JDC, 경복궁, 그랜드 등 면세업체와 공항 면세점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면세업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프로모션 실시 △공항 면세점 특화상품 개발 △최신 유행 상품 진열 △품목 다양화 △내국인 면세 한도 확대 등 면세점 경쟁력 확보 해법을 모색했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사는 면세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적극 지원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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