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디지털상담 시간 늘리고 고도화
파이낸셜뉴스
2025.05.27 18:34
수정 : 2025.05.27 18:34기사원문
평일 오후 8시까지로 연장
대체거래소 전담팀도 신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들이 전문적인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상담 서비스를 고도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상담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연장한 평일 오후 8시까지로 확대해 고객 접근성을 크게 강화했다. 또한 지난 3월 대체거래소(ATS) 출범에 맞춰 고객지원센터 내 전담 상담팀을 신설해 보다 유연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디지털PB센터는 지난 3월 '신용대출상담팀'을 새롭게 론칭했다. 신용대출상담팀은 단순 대출 업무가 아닌 고객의 재무 상황과 투자 목적에 맞는 건전한 투자 가이드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문 상담 인력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고객이 합리적이고 책임 있는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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