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스마트 농업 스타트업 '씨드'와 MOU 체결
뉴시스
2025.05.28 16:53
수정 : 2025.05.28 16:53기사원문
경희대 융합기술연구원 스마트팜융합센터 AI 기반 스마트 농업 기술 개발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농업 고도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28일 경희대 국제캠퍼스 생명과학대학에서 진행됐다.
경희대의 스마트팜 연구 인프라와 씨드의 실증 기반 스마트팜 기술의 결합으로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된 기술을 개발하겠다는 설명이다.
경희대 정대현 스마트팜융합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 모델 정립과 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며 "AI·머신러닝 기반 농업 기술 고도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드 김찬호 대표는 "이번 협약은 산업과 학계가 함께 미래 농업의 방향을 제시할 계기"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트업 씨드는 농식품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 기업으로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금융 포용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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