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삼성생명 윤예빈, 배구선수 손태훈과 결혼
뉴시스
2025.05.29 16:59
수정 : 2025.05.29 16: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은 소속 선수 윤예빈이 오는 31일 오후 3시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ICT밸리컨벤션(A동 그랑데홀)에서 프로배구 삼성화재 손태훈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29일 밝혔다.
윤예빈은 2016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 후 2020~2021시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윤예빈은 "태훈이 오빠는 내가 힘들 때마다 같은 선수로서 오랜 기간 큰 버팀목이 되어 힘이 돼줬다. 이제 한 가정을 이루어 더욱더 안정적으로 지내며 서로의 길을 응원하며 지내겠다" "앞으로는 더 책임감을 갖고 남은 선수 생활 동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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