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사고처리 안내용 모바일 서비스 '사고처리파트너' 오픈
파이낸셜뉴스
2025.05.30 14:00
수정 : 2025.05.30 13:59기사원문
사고처리파트너는 자동차 사고접수를 요청한 고객에게 알림톡으로 발송되는 모바일 안내서비스다. 고객은 사고처리파트너를 통해 교통사고 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간편하게 제출하고, 사고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사고처리파트너는 고객이 확인해야 할 내용과 고객이 제공해야 할 정보를 문답식 대화형 방식으로 구성해, 자동차 사고로 당황한 고객에게 신속하고 명확한 안내로 안심을 전달하고자 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접수된 사고 내용 확인 △사고사진 및 영상, 진단서, 진료비 제출 △파손차량 예상수리비 산출 △가족관계증명서 자동 발급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 서류 발급 없이 간편하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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