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프로그램'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5.06.02 18:31
수정 : 2025.06.02 18:30기사원문
신한은행은 현재 20개국 167개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K금융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신한은행의 글로벌부문 손익은 7336억원으로 은행 내 손익 비중이 20%를 넘어섰다.
올해 1·4분기 손익도 2002억원으로 글로벌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을 위한 전용 상품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글로벌 및 국내 오피니언 리더간 매칭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미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글로벌 협업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로서 기존의 틀을 깨는 창의적인 생각과 도전으로 조직과 동료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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