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사고 이후 589만 유심교체…대기자 334만
뉴시스
2025.06.03 13:20
수정 : 2025.06.03 13:20기사원문
유심 교체 전 저장한 교통카드·연락처 등 옮겨놔야 PASS 모바일 신분증 쓴다면 교체 후 재등록 필요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은 해킹 사고 발표 이후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가 589만명이라고 3일 밝혔다.
교체 예약 후 기다리는 이들은 334만명이다.
삼성 스마트폰의 경우 연락처 메뉴의 설정에서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아이폰은 설정 메뉴의 앱 카테고리에서 연락처를 선택한 후 심 연락처 가져오기를 하면 된다.
아울러 이통3사가 제공하는 패스(PASS)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하는 경우 재등록을 해야 한다.
아이폰 이용자는 PASS앱과 인증서, 신분증 모두 재등록을 해야 하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은 신분증만 재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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