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 "입덧으로 기절할 정도…"
뉴시스
2025.06.04 10:12
수정 : 2025.06.04 10:12기사원문
4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결혼 3년 차인 임라라, 손민수가 신혼의 달콤함과 현실 부부로서의 리얼한 일상까지 가감 없이 보여준다.
국내 커플 유튜버 1위, 유튜브 구독자 수 255만을 자랑하는 '엔조이 커플' 임라라, 손민수가 '1호가 될 순 없어2'에 합류한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난임을 고백한 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비하인드와 감동적인 순간도 함께 나눈다.
특히 입덧으로 기절까지 할 정도로 힘들었다는 임라라는 최근 아들을 출산하며 화제를 모은 이은형에게 조언을 구했으며 그 과정에서 아들 현조까지 깜짝 등장한다.
제작진은 "입덧 지옥에 빠진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일상은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귀띔했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10년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dahee328@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