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LG전자, 중증외상 대응 응급의료지원 협약 등
뉴시스
2025.06.05 13:32
수정 : 2025.06.05 13:32기사원문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대병원은 LG전자와 지난 4일 병원 J동 10층 회의실에서 외상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적절한 진료를 지원하기 위한 '응급의료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상환자 이송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응급대응 인력의 교육·훈련 지원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같은 이유로 중증 외상환자 발생 시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의 이송 체계를 마련하고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맺었다.
◇연제구, 개청 30주년 기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개최
부산 연제구는 23일 오후 6시30분 연제구청 구민홀에서 개청 30주년 기념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영화 해바라기 주제곡인 '러브테마' ▲오페라 투란토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피아졸라의 '망각' 등 친숙하고 아름다운 명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18일까지 전화와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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