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백운밸리 특혜 개발 의혹' 김성제 의왕시장 수사
뉴스1
2025.06.06 09:57
수정 : 2025.06.06 09:57기사원문
(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경찰이 경기 의왕시 백운밸리 특혜 개발 의혹과 관련해 김성제 의왕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백운밸리 개발 시행사 등 일부 민간 주주사들이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수사하던 중 김 시장을 형사 입건했다.
현재 수사는 마무리 단계로, 경찰은 사건 종결 여부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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