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38분만에 태국 폰파위 완파…인도네시아오픈 4강행
뉴시스
2025.06.06 13:08
수정 : 2025.06.06 13:08기사원문
준결승서 세계 3위 야마구치와 대결
안세영(세계랭킹 1위)은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태국의 폰파위 초추웡(세계랭킹 8위)을 2-0(21-11 21-10)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에서 3연승을 질주한 안세영은 준결승에 안착했다. 2021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4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올해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을 연달아 제패했던 안세영은 직전 대회인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중국)에 0-2로 져 올해 국제대회에서 첫 패배를 떠안았다.
이번 대회 대진을 보면 안세영은 결승에서 천위페이와 만날 수도 있다.
이밖에 이날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도 8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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