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9일 런던서 중국과 무역 회담"…재무·상무·USTR 총출동
뉴시스
2025.06.07 04:19
수정 : 2025.06.07 04:19기사원문
미중 무역갈등 속 트럼프·시진핑 통화 후속조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9일 런던에서 중국 대표단과 무역합의 관련 회담할 예정이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 통화에 따라 이뤄진다. 양측은 최근 무역갈등 해소 의지를 확인하고, 고위급 회담을 통해 구체적 쟁점을 해결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은 매우 잘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ympath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