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폰' 우크라이나 병사 구해…"갑옷이었다"
뉴시스
2025.06.07 18:44
수정 : 2025.06.07 18:44기사원문
우크라이나 IT전문 매체 메자는 6일(현지시간) 군인이라고 밝힌 사용자를 통해 우크라이나 군인이 갤럭시 S25 울트라 티타늄케이스가 큰 파편을 막아 생명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사용자는 삼성전자 우크라이나 온라인 스토어 고객 리뷰에 "포격을 당하던 중 큰 파편이 갤럭시 S25 울트라를 강타했다.
그러면서 "폰이 막아주는 갑옷이 됐다"고 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국가에 대한 헌신과 삼성 브랜드에 보여준 신뢰에 감사하는 뜻으로 무상 수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메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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