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새빛세일페스타 개최…지역화폐 10% 환급
뉴시스
2025.06.09 11:26
수정 : 2025.06.09 11:26기사원문
9일간 진행, 박물관·수목원·화성행궁 무료입장 혜택도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는 이달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제5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대규모점포,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등이 참여해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축제 기간 중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10%를 바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다만 1인당 환급 한도를 1만원으로 제한해 더 많은 소비자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개막일에는 시립박물관과 수목원, 화성행궁을 무료로 개방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해 소비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데,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경기도 통큰세일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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