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국힘, 법사위원장 꿈도 꾸지 말라…위원장 임기 있어"
뉴시스
2025.06.10 10:35
수정 : 2025.06.10 10:3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서영교 의원은 10일 국민의힘에서 '국회 정상화를 위해 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꿈도 꾸지 말라"고 일축했다.
서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법사위원장을 내놓으라고 한다.
서 의원은 지난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질문에 "상임위는 2년 단위로 협상한다. 1년 돼서 바꾼다는 건 맞지 않다"고 말했다.그는 "법사위는 지금 내란을 종식시켜야 되는 아주 중요한 상황"이라며 "저들은 법사위를 가져가고 싶어 하겠으나 절대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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