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30대 중국인 여성 현행범 체포
뉴시스
2025.06.12 08:49
수정 : 2025.06.12 08:49기사원문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체포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전역한 BTS(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30대 중국 국적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이날 오전부터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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