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군부대 침입 흔적…관계 당국 수사
뉴시스
2025.06.13 13:53
수정 : 2025.06.13 13:53기사원문
[광명=뉴시스] 양효원 기자 = 불상의 사람이 경기 광명시 한 군부대 탄약고 철조망을 훼손하고 도망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누군가 군부대에 침입했다"는 군부대 관계자의 112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군과 함께 용의자를 추적하는 등 수사하고 있다. 탄약고 침입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는 "군사시설에 침입한 정황이 발견돼 의심자 발견 시 인근 파출소에 신고해 달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용의자는 회색 모자, 남색 반소매 티, 디지털 팔토시, 검정 긴 바지 차림에 에코백을 소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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