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달리던 SUV, 가드레일 들이받아 1명 숨지고 2명 다쳐
뉴시스
2025.06.14 11:30
수정 : 2025.06.14 11:30기사원문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빗길을 달리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3분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도로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군산 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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