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평화동 아파트 식기세척기서 불…50대, 발가락 2도 화상
뉴시스
2025.06.14 19:26
수정 : 2025.06.14 19:26기사원문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14일 오전 9시 3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식기세척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A(50대)씨가 발가락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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