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6·15 남북공동성명 25주년 맞아 "평화의 길 앞장설 것"

뉴스1       2025.06.15 11:05   수정 : 2025.06.15 11:05기사원문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6.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조국혁신당은 15일 6·15 남북공동성명 25주년을 맞아 "공존의 꽃을 피우는 평화의 길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혁신당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권한대행은 "25년 전 오늘 남북 정상이 처음 마주 앉아 뜨겁게 손을 맞잡고 통일을 얘기했다"며 "윤석열 괴물 정권은 훼방만 놓다가 쫓겨났다"고 했다.

이어 조국 전 대표의 '평화는 밥이고 성장의 사다리'라는 발언을 인용해 "국민이 누려야 할 당연한 삶"이라며 "혁신당은 6·15 정신을 잇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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