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추진…심리상담 서비스
뉴스1
2025.06.16 10:19
수정 : 2025.06.16 10:19기사원문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상담 바우처를 통해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동군에 등록된 상담기관은 동서심리상담연구소(영동읍 구수로) 1곳이다. 신청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추가로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 중"이라며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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