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양파 수확" 봉사활동 등
뉴시스
2025.06.16 15:00
수정 : 2025.06.16 15:00기사원문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16일 유림면 옥매리 일대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일손 돕기에는 협의회 임원과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양파 농가를 찾아 양파 순 자르기, 양파 캐기 등 수확 작업을 분담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함양경찰서, POL BAG(폴백) 사랑의 선물 전달
경남 함양경찰서는 사회적으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한부모·다문화가정을 찾아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POL BAG(폴백)'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 전달된 생필품 박스(폴백)는 지역치안협의회 예산으로 마련됐다. 자녀를 홀로 양육하거나 서로 다른 국적 또는 문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학교 선생님들과 면담 후 대상자로 선정했다.
또 생필품 박스 전달과 함께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관련 리플릿을 전달해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통한 경찰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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