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평원, 어린이집·초등학교 등급 꿀 요리교실 시범 운영
뉴시스
2025.06.16 16:18
수정 : 2025.06.16 16:18기사원문
서울·경기·세종서 2학기부터 진행 예정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다음달부터 소비자시민모임 서울지부(소시모), 한국양봉농협과 함께 꿀 등급제 교육 및 등급 꿀을 활용한 요리 교실을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찾아가는 꿀 등급제 교육 ▲등급 꿀 활용 요리 교실 ▲SNS 등 앱 기반의 홍보 및 릴레이 기부 캠페인 ▲간담회 등을 진행해 소비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꿀 등급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한부모가족과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등급 꿀을 활용한 요리 교실을 운영해 등급 꿀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박병홍 축평원장은 "화분 매개 곤충으로서 꽃가루를 옮겨 식물의 수분 작용을 도와 생명을 퍼뜨리는 꿀벌의 가치를 알리고 꿀 등급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소비자들이 국내산 꿀을 안심하고 소비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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