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公,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 조사
파이낸셜뉴스
2025.06.16 18:25
수정 : 2025.06.16 18:25기사원문
17일부터 7일간 공사 홈페이지서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대구교통공사가 공공데이터 수요 맞춤형 개방과 활용성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수요 및 활용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5개 영역 총 16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민들의 공공데이터 인식 수준과 실제 활용도를 파악하고, 인공지능(AI) 학습 활용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데이터 수요를 조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든지 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의 팝업 존 또는 QR코드를 통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설문 참여자 중 총 105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활용 사례 응답자 5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일반 문항 응답자 100명에게는 커피 모바일 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gimju@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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