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재단·장애인고용공단, 탈북 장애인 고용 기회 확대 협력
뉴스1
2025.06.16 22:25
수정 : 2025.06.16 22:25기사원문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남북하나재단은 16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공단 대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고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과 공단은 탈북 전후로 장애를 갖게 된 북한이탈주민 1700여명의 고용 기회 확대를 위해 이번 협약에서 각 기관의 취업 지원사업 정보 공유, 탈북 장애인 개인별 고용서비스 지원 등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남북하나재단 이주태 이사장 직무대행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류정진 고용촉진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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