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택시 시험 운행 앞두고 테슬라 1.17% 상승
뉴스1
2025.06.17 05:26
수정 : 2025.06.17 05:26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란이 확전을 원치 않는다는 소식으로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테슬라도 1% 이상 상승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17% 상승한 329.13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600억달러로 불었다.
일단 22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험 운행에 들어간다는 소식이 테슬라 주가 상승의 가장 큰 요인이었다.
이뿐 아니라 주요 차종인 모델S와 모델Y 업그레이드 소식도 주가 상승에 한몫했다.
이날 상승으로 테슬라는 지난 5일간 7% 상승했다. 그러나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18% 급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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