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이스라엘 최대 하이파정유소 완전 파괴(종합)
뉴시스
2025.06.17 06:26
수정 : 2025.06.17 06:26기사원문
이스라엘 최대 석유회사 바잔 16일 발표 하이파정유소 발전 시설 모두 폐쇄 상태 13일 이 군 기습으로 보복전 4일 째 계속
이 날 새벽에 날아든 이란 미사일로 이스라엘의 군사전략 단지인 이 곳은 화염에 휩싸였으며 3명의 직원이 목숨을 잃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스라엘의 일간 하아레츠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 곳에서는 아직도 불길이 타고 있는 동영상이 소셜미디어에 나돌고 있으며 소방대 팀들이 불을 끄기 위해서 분투하고 있다.
"현재 단계는 모든 정유시설과 그에 따른 부설 공장들이 모두 폐쇄된 상태"라고 이들은 보고했다.
이 날 이란의 공습은 이스라엘과의 공중전이 나흘 째로 접어든 날 다시 재보복전으로 시작되었다.
그 동안 교전으로 이스라엘 대규모 폭격에 이란에서 최소 244명이 숨졌고 이스라엘에서는 24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공습은 지난 13일 이스라엘이 이란 전국에 기습적인 공습을 하면서 시작되었고, 이후 점점 더 강력한 폭격을 주고 받으며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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