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순방' 이 대통령 내외, 캐나다 주재 리셉션·만찬 참석…친교 다져
뉴시스
2025.06.17 11:00
수정 : 2025.06.17 11:00기사원문
"김혜경 여사 전통 한복 입어"
[캘거리(캐나다)=뉴시스] 김지은 기자 =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주지사 주재 환영 리셉션과 메리 사이먼 캐나다 총독 주재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이 자리는 김 여사의 영부인 외교 데뷔전이기도 하다.
이어 "드레스 코드는 전통의상 아니면 정장이었는데 김혜경 여사는 연노랑 치마와 녹색 저고리의 전통 한복을 입었다"며 "전통 의상을 입고 와서인지 촬영 요구도 많았다. 분주하게 인사하며 연성의 외교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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