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역사서 음란행위 목격 신고…경찰 수사
뉴시스
2025.06.17 21:55
수정 : 2025.06.17 21:55기사원문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 도시철도 역사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여성 A씨가 지난 15일 오후 8시께 서구 부산도시철도 1호선 서대신역 역사 안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경찰은 지하철 CCTV 영상 등을 통해 피의자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kwon9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