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로컬 청년이 만드는 ‘문화마켓 페스타’ 26일 개최
뉴스1
2025.06.18 08:20
수정 : 2025.06.18 08:20기사원문
(홍성=뉴스1) 이동원 기자 = 홍성군은 오는 26일 (구)홍고통 일원에서 로컬 청년이 만드는 문화마켓 페스타를 열어 청년과 지역이 함께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18일 전했다.
군에 따르면 청년들의 창업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 ‘청운상회’가 주관하는 2025 청운상회 ‘청춘 슈퍼그라운드’가 오는 26일 튜베어 옆 공터(홍성읍 오관리)에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 직접 상품을 구매하거나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는 브랜드 홍보 및 시장 테스트의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지역 청년 판매자들이 참여하는 로컬마켓에는 △홍성예술인협동조합(종이공예, 재봉, 디자인 등) △Can’de(캔을 활용한 로컬푸드 디저트케이크) △홍브로'S(축제음식 및 소스개발) △AUREA(쌀을 활용한 화장품) △홍치마루(크림치즈 개발: 딸기, 김, 마늘) △지비랑(로컬 관광상품 굿즈 제작) △쇽거트(요거트) △모큐(지역 건축물) △쿠쥬(온라인 로컬 유통브랜드) △크로바목장(우유, 치즈) △크로바 양계(계란)의 제품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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