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옥성면 저수지서 60대 낚시객 물에 빠져…'심정지'
뉴시스
2025.06.18 08:27
수정 : 2025.06.18 08:27기사원문
경찰, 사고 경위 주사 중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8분께 경북 구미시 옥성면 대원리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A(60대)씨가 3.8m 깊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인양됐다.
소방 당국은 "낚시객이 낚시 중 놓친 낚시대를 건지러 물에 들어갔가다 사라졌다"는 주민 신고를 접수하고, 잠수장비 등을 통원해 수색작업을 펼쳐 A씨를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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