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가쓰오 장국 ‘냉메밀소바’ 출시로 여름면 강화
파이낸셜뉴스
2025.06.18 12:39
수정 : 2025.06.18 11: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메밀소바’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면, 장국, 고명을 모두 담은 올인원 냉동 간편식으로,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한 팩으로 완성도 높은 메밀소바를 즐길 수 있다. 메밀면 특유의 씹을수록 구수한 식감에, 직접 우린 가쓰오장국과 간 무, 김, 쪽파, 와사비 등 고명이 더해져 전문점 수준의 메밀소바를 가정에서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메밀에는 루틴과 폴리페놀 등 식물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일상 속에서 면 요리를 보다 건강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 메밀은 활력 회복과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는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계절 면 요리 재료로도 주목받고 있다.
면사랑은 여름철 별미 라인업 강화의 일환으로 ‘냉우동’도 함께 선보였다. 시원한 정통 가쓰오장국과 쫄깃하고 부드러운 우동면, 간 무, 김, 쪽파, 와사비 등 고명이 어우러져 냉메밀소바와 함께 여름 한 끼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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