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오' 개봉 첫날 1위 직행…'드래곤 길들이기'는 2위
뉴스1
2025.06.19 07:55
수정 : 2025.06.19 07:55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디즈니·픽사의 새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엘리오'는 개봉 첫날인 18일 하루 동안 2만 61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만 8993명이다.
뒤를 이어 '드래곤 길들이기'가 이날 2만 2622명이 관람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5만 158명이다. 3위는 '하이파이브'로 2만 2391명을 극장에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57만 1340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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