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커, 성수동 '바스켓 성수' 팝업스토어 참여
뉴스1
2025.06.20 09:26
수정 : 2025.06.20 09:26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퍼시스그룹의 데스커는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바스켓 성수: 애프터 워킹 클럽'(바스켓 성수)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6월 30일까지 성수 산업혁신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에서 데스커는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오피스 라운지 공간을 선보인다.
성수 직장인들이 일과 후 머물며 책, 음악, 디자인 오브제, 맥주 등을 통해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데스커는 2층 라운지에 주요 제품을 배치해 '일하는 공간이자 쉬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했다. 가변형 공간에 최적화된 '멀티테이블', 라운지 분위기를 살려주는 'S01 소파' 등 신제품 중심으로 구성했다.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했다. 책공방아트센터의 '성냥' 전시, 챗지피티와 함께 대화하며 직장 내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해소하는 상상 기반 테마식당 '요기당', 성수 로컬 브랜드로 구성한 라이프 그로서리 편의점 '바스켓 스토어' 등이다.
차우진 음악평론가, 서울브루어리 이수용 대표 등 다양한 연사가 참여하는 토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데스커 관계자는 "데스커가 제안하는 일의 방식과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신제품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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