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일 李 오찬서 상임위원장 배분 등 얘기 나올수도"
뉴시스
2025.06.21 14:36
수정 : 2025.06.21 14:36기사원문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국민의힘은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여야 지도부 오찬을 앞두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배분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 등을 거론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최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는 22일 예정된 이 대통령과의 오찬에 대해 "저희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 둘이서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 원내대변인은 "실질적으로 모든 국회의 구성을 봤을 때 단 한번도 (국회의장과 제1당이) 단 한번도 같이 간 사례가 없다"며 "그것에 대해서 당연히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김 후보자의 도덕성과 (대학원) 수업 문제 등 불법 이슈에 대한 얘기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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